Taste Of Two –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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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 Of Two
권승곤(푸드 디자이너) 대학에서 비주얼 디자인을 전공했다. 한국에서 웹디자이너로 활동을 하던 중 오감을 자극하는 음식의 매력에 눈을 뜨면서, 2007년 일본 Japan Food Coordinator School의 푸드 코디네이터과정을 이수하고, TVCM, 케이터링, 패키지디자인, 요리워크샵등의 다양한 활동을 했다. 현재는 음식과 일상의 경계에서 감성적인 즐거움을 탐구하는 중이다.
미술 대학 재학 중 케이터링 유닛 automeal를 공동 설립해 푸드 디자이너로의 활동을 시작했다. 2008년부터 정보와 공간의 스페셜리스트 studioNODE 주식회사에 입사 후 NEXT KITCHEN이라는 이름으로 미술관이나 박물관의 파티 디자인, 케이터링 그리고 요리와 관련된 워크샵을 진행했다. 현재 푸드 디자이너로 독립해 케이오 기쥬쿠 대학 연구원, 조리전문학교와 미술대학의 강사로 활동 중이며 음식을 통해 미술, 생활, 사람이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지점을 찾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획 및 진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