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 VISIT – SELECTED ISSUE 02


Closet Visit

Selected Issu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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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Jeana Sohn이 운영하는 사이트 Closet Visit의 포스팅 중 여섯 편을 골라 번역 연재합니다. Closet Visit는 2010년 9월 시작되었으며, 창조적인 여성의 옷장을 취재하는 인터뷰 프로젝트입니다. 앞으로 연재될 여섯 편 외의 전체 이슈는 공식 사이트(closetvisit.com)에서 볼 수 있습니다. (Thanks To Jeana S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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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Berkofsky
모델/포토그래퍼

로스 엔젤레스에 거주하는 열아홉 살의 모델 겸 포토그래퍼.

Q. 당신의 스타일에 대해 설명한다면.
A. 영국남학생. 언제나 교복을 입어야 했고, 나의 옷장에 얼마나 예쁜 옷들이 있는지는 전혀 관계없는 생활을 했다. 나는 언제나 셔츠와 옥스퍼드만을 입고 신는 사람처럼 보였을 거다.

Q. 좋아하는 디자이너는?
A. 피비 필로, 끌로에, 크리스토퍼 케인, 엔도바네라, 츠모리 치사토, 비비안 웨스트우드, 뎀 아뜰리에.

Q. 어떤 곳에서 쇼핑하는가.
A. Scout, Iko iko, Mohawk general store, Creatures of comfort, OK, Tomboy kids, Skylight books, J crew!

Q. 당신의 스타일 아이콘은 누구인가.
A. 패티 스미스, 피카소, 이자벨 마랑, 앨리스 폴록, 오시 클락, 프리다 칼로, 듀나 벨!

Q. 사진을 찍거나 다른 작업을 할 때 어떤 것에서부터 영감을 받는가?
A. 행복한 우연의 연속으로부터. 그런 사건들이 나로 하여금 지속하고, 전부 흐트러뜨리고, 그런 모든 것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불행에 대한 전망도 나에게 영감을 준다.

Q. 주로 입는 옷이 있다면.
A. 레페토 슈즈와 레이첼 코미의 플랫. 큰 사이즈의 스웨터와 검은 진.

Q. 가장 최근에 산 옷은?
A. 아제딘 알라이아의 샌들.

Q. 당신의 물건이나 옷 중 특별한 이야기로 인해 소장하게 된 것이 있다면?
A. 물려받은 옷들이 무척 화려하다. 그중에 정말 아끼는 옷은 오시 클락의 검정 플로어 랭스 이브닝 코트인데, 몇 년 전에 받았다.

Q. 쇼핑에 대한 조언을 해준다면?
A. 조언할 수 없다. 내가 아는 한 나는 가장 충동적인 소비자다.

Q. 추천해줄 화장품이 있다면?
A. 올레 헨릭슨 모이스쳐라이저, 로즈버드 살브, 마리오 바데스쿠 제품이라면 무엇이든, 시세이도 마스카라, 그리고 생수! 물을 마셔야 한다!

Q. “이것 없이는 살 수 없다”고 생각하는 다섯 가지.
A. 펜. 종이. 카메라. 칫솔.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