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다 –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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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마인드 오프라인 기획 모두가 불안하지 않다고 합니다. 우리는 너무나 불안한데, 괜찮다고 합니다. 다른 외모, 다른 옷차림, 다른 지갑을 지닌 이들이 모두 잘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합니다. 우리들은 한 번 잘 되어본 적도 없이 옅어져 가는데, 한 번 일그러진 적 없는 얼굴로 청춘은 그런 것이라고 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기획 ‘불안하다’는 자신만의 영역에서 힘을 다해 행동하는 디자이너, 뮤지션, 작업자가 지닌 불안의 모든 것을 듣는 시간입니다. 그들이 지닌 어두운 걱정과 불안과 혼란을 들려드립니다. 지금 얼마나 괜찮지 않은지 이야기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상한 종류의 희망은 그 수직으로 떨어지는 악담의 시간에 생겨날 것입니다. 신청인원 신청비 장소 시간 진행방식 게스트 최서연 창간호부터 2011년까지 ‘더블유 코리아’ 패션에디터였으며, 현재 프리랜스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윤덕원 밴드 ‘브로콜리 너마저’의 리더이자 보컬. *신청은 유어마인드 홈페이지에서 무료상품 결제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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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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