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 – 001
EMBED SRC 차우진 웹진 [wiev]의 에디터이자 대중음악평론가인 차우진의 영상 연재 Embed Src 시작합니다. 오직 유투브에 업로드되어 있는 영상들 중 1~3편을 낚아채 소개합니다. 장르, 조회수와 관계 없이 그때그때 공통의 분모로 묶을 수 있는 영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1회: 자기야, 우리 정원에 웬
EMBED SRC – 001
EMBED SRC 차우진 웹진 [wiev]의 에디터이자 대중음악평론가인 차우진의 영상 연재 Embed Src 시작합니다. 오직 유투브에 업로드되어 있는 영상들 중 1~3편을 낚아채 소개합니다. 장르, 조회수와 관계 없이 그때그때 공통의 분모로 묶을 수 있는 영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1회: 자기야, 우리 정원에 웬
GRAPHIC 포스터 이슈 & 유어마인드
GRAPHIC 포스터 이슈 & 유어마인드 기간/ 2012년 2월 1일(수) – 2월 15일(수) 계간 GRAPHIC 20호 포스터 이슈는 각국의 디자이너/아티스트가 참여한 22장의 포스터로 구성되었습니다. 누군가의 공간에, 벽면에 이 포스터들이 부착될 때 이번 이슈는 비로소 완성됩니다. 그에 맞추어 유어마인드 책방에서는 접지되지 않은
GRAPHIC 포스터 이슈 & 유어마인드
GRAPHIC 포스터 이슈 & 유어마인드 기간/ 2012년 2월 1일(수) – 2월 15일(수) 계간 GRAPHIC 20호 포스터 이슈는 각국의 디자이너/아티스트가 참여한 22장의 포스터로 구성되었습니다. 누군가의 공간에, 벽면에 이 포스터들이 부착될 때 이번 이슈는 비로소 완성됩니다. 그에 맞추어 유어마인드 책방에서는 접지되지 않은
우리 모두의 책 읽는 시간
우리 모두의 책 읽는 시간 네 번째 2012년 1월 28일 토요일 오후 3시(총 90~120분 예정) 무료입장 2010년 여름부터 비정기적으로 진행해온 ‘우리 모두 책 읽는 시간’의 네 번째 시간입니다. 총 다섯 명의 낭독자가 참여하며, 각자 15-20분의 시간 동안 낭독자가 준비해온 책의
우리 모두의 책 읽는 시간
우리 모두의 책 읽는 시간 네 번째 2012년 1월 28일 토요일 오후 3시(총 90~120분 예정) 무료입장 2010년 여름부터 비정기적으로 진행해온 ‘우리 모두 책 읽는 시간’의 네 번째 시간입니다. 총 다섯 명의 낭독자가 참여하며, 각자 15-20분의 시간 동안 낭독자가 준비해온 책의
TASTE OF TWO – 001 – 떡국과 오죠니
Taste Of Two Seoul & Tokyo 한국과 일본의 경우, 우리는 서로 각국의 요리와 음식문화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인식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상징적인 요리에 지나지 않거나, 외식문화가 만들어준 이미지에 그치고 있진 않을까요. 거창한 요리에서 벗어나 실제 각국의 식탁
TASTE OF TWO – 001 – 떡국과 오죠니
Taste Of Two Seoul & Tokyo 한국과 일본의 경우, 우리는 서로 각국의 요리와 음식문화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인식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상징적인 요리에 지나지 않거나, 외식문화가 만들어준 이미지에 그치고 있진 않을까요. 거창한 요리에서 벗어나 실제 각국의 식탁
PRESS PAUSE PLAY
Press Pause Play “이제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산업은 죽었어요. 예술가가 되기에 지금보다 좋은 시기는 없을 겁니다.” 제작사의 말 지난 10년간 디지털 혁명은 창조적이고 재능 있는 사람의 등장을 전례가 없을 정도로 촉발시켰습니다. 이제 창조의 기회는 무한합니다. 하지만 민주화된 문화가 “보다 나은
PRESS PAUSE PLAY
Press Pause Play “이제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산업은 죽었어요. 예술가가 되기에 지금보다 좋은 시기는 없을 겁니다.” 제작사의 말 지난 10년간 디지털 혁명은 창조적이고 재능 있는 사람의 등장을 전례가 없을 정도로 촉발시켰습니다. 이제 창조의 기회는 무한합니다. 하지만 민주화된 문화가 “보다 나은
Taste Of Two – Preview
Taste Of Two Seoul & Tokyo 한국과 일본의 경우, 우리는 서로 각국의 요리와 음식문화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인식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상징적인 요리에 지나지 않거나, 외식문화가 만들어준 이미지에 그치고 있진 않을까요. 거창한 요리에서 벗어나 실제 각국의 식탁
Taste Of Two – Preview
Taste Of Two Seoul & Tokyo 한국과 일본의 경우, 우리는 서로 각국의 요리와 음식문화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인식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상징적인 요리에 지나지 않거나, 외식문화가 만들어준 이미지에 그치고 있진 않을까요. 거창한 요리에서 벗어나 실제 각국의 식탁
MATCHBOOKS
MATCHBOOKS 성냥첩 판매 안내 60여종의 오래된 성냥첩입니다. 주로 담배회사, 호텔(모텔), 약국, 레스토랑, 은행, 자동차회사, Bar 등에서 제작한 것으로 1960~90년대 것입니다. (보통 케이스만 보존되고 실제 성냥은 모두 사용된 상태의 것이 많지만) 이번에 판매되는 성냥첩은 거의 모든 성냥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직접 보고
MATCHBOOKS
MATCHBOOKS 성냥첩 판매 안내 60여종의 오래된 성냥첩입니다. 주로 담배회사, 호텔(모텔), 약국, 레스토랑, 은행, 자동차회사, Bar 등에서 제작한 것으로 1960~90년대 것입니다. (보통 케이스만 보존되고 실제 성냥은 모두 사용된 상태의 것이 많지만) 이번에 판매되는 성냥첩은 거의 모든 성냥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직접 보고
CLOSET VISIT – SELECTED ISSUE 02
Closet Visit Selected Issue #2 / 아티스트 Jeana Sohn이 운영하는 사이트 Closet Visit의 포스팅 중 여섯 편을 골라 번역 연재합니다. Closet Visit는 2010년 9월 시작되었으며, 창조적인 여성의 옷장을 취재하는 인터뷰 프로젝트입니다. 앞으로 연재될 여섯 편 외의 전체 이슈는 공식 사이트(closetvisit.com)에서
CLOSET VISIT – SELECTED ISSUE 02
Closet Visit Selected Issue #2 / 아티스트 Jeana Sohn이 운영하는 사이트 Closet Visit의 포스팅 중 여섯 편을 골라 번역 연재합니다. Closet Visit는 2010년 9월 시작되었으며, 창조적인 여성의 옷장을 취재하는 인터뷰 프로젝트입니다. 앞으로 연재될 여섯 편 외의 전체 이슈는 공식 사이트(closetvisit.com)에서
다행이라면 다행, 불행이라면 불행 – 002
다행이라면 다행, 불행이라면 불행 2편 “다행이라면 다행, 불행이라면 불행”은 한 장의 사진에서 출발하는 이야기입니다. 2007년부터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와 그 활동을 사진으로 남겨온 표기식의 사진을 보고, 보컬 송은지가 그 사진에서 파생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는 밴드의 이야기가 아닐 수도, 사진과
다행이라면 다행, 불행이라면 불행 – 002
다행이라면 다행, 불행이라면 불행 2편 “다행이라면 다행, 불행이라면 불행”은 한 장의 사진에서 출발하는 이야기입니다. 2007년부터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와 그 활동을 사진으로 남겨온 표기식의 사진을 보고, 보컬 송은지가 그 사진에서 파생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는 밴드의 이야기가 아닐 수도, 사진과
SELECTED WORK – COREYAH
SELECTED WORK WITH COREYAH 밴드 고래야(Coreyah)의 첫 번째 싱글앨범의 사진 및 디자인 작업. Producer 고래야 Art Director 최서연 Photographer momomi Designer 이로iro
SELECTED WORK – COREYAH
SELECTED WORK WITH COREYAH 밴드 고래야(Coreyah)의 첫 번째 싱글앨범의 사진 및 디자인 작업. Producer 고래야 Art Director 최서연 Photographer momomi Designer 이로iro
대체 왜 이러고 계세요? -004- LAMB
대체 왜 이러고 계세요? 004 LAMB 유어마인드 책방 블로그에 연재되는 <대체 왜 이러고 계세요?> 시리즈는 소규모로 운영되는 가게들에 대한 인터뷰 모음입니다. 규모와 관계 없이 자신만의 철학과 방식으로 운영해나가는 공간의 주체를 만나 인터뷰하고, 이를 사진과 함께 수록합니다. 단순히 인터뷰이-인터뷰어의 관계 뿐
대체 왜 이러고 계세요? -004- LAMB
대체 왜 이러고 계세요? 004 LAMB 유어마인드 책방 블로그에 연재되는 <대체 왜 이러고 계세요?> 시리즈는 소규모로 운영되는 가게들에 대한 인터뷰 모음입니다. 규모와 관계 없이 자신만의 철학과 방식으로 운영해나가는 공간의 주체를 만나 인터뷰하고, 이를 사진과 함께 수록합니다. 단순히 인터뷰이-인터뷰어의 관계 뿐
SNEAK PEEK
남대문시장 다녀왔어요, 2011년 12월. 요리그림책2 Cooking Drawing Book – After 10PM , 2011년 12월.